TV 드라마

서정희, 집에서도 영화 찍는 비주얼 "나 혼진 산다, 매일 그대와"

입력 2020-03-11 11: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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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가 집콕 근황을 전했다.

11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서하는일 #나혼진산다 #매일그대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집을 꾸미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테이블을 세팅하는 모습부터 드레스룸 정리하는 모습까지 서정희의 모든 순간이 그림 같다.

한편 서정희는 1981년 CF 모델로 데뷔한 이후 1980년대 CF계 스타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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