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슈가맨3' 마지막 회 시청 소감을 밝혔다.
모델 한혜진은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10대 시절의 애창곡 그분들을 소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단언컨대 제 인생에서 가장 많이 부른 노래. 2020년에 다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슈가맨3 #자자 #버스안에서 #클라스가다른보이스 #신나고재밌게잘봤습니다 #가문의영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슈가맨3'에서는 자자가 슈가맨으로 소환돼 화제를 모았다. 한혜진 역시 자자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혜진은 최근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