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중국 액션배우 이연걸(56)이 오랜만에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11일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중화권 톱배우 이연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연걸은 두 딸과 함께 미국 LA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뮬란'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연걸이 예쁜 두 딸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건강해진 근황이 팬들을 안심시킨다.
한편 이연걸은 급격히 노화한 모습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지만 최근 건강히 복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