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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다인, 청순+러블리한 미모에 심쿵..평범한 일상도 눈부신 여신 자태

입력 2020-03-11 18: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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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인스타그램
이다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견미리 딸 이다인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배우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페라떼가 너무 먹고싶다..녹차라떼도 먹고싶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인은 핑크 메이크업을 하고 청순하면서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다인은 은은한 미소로 우아하면서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다인의 눈부시게 아름다운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이다인은 평범한 일상에서도 빛이 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이다인은 SBS에서 방영 예정인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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