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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12세 연하 남친과 데이트..아찔한 노출상의

입력 2020-03-11 18: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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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8)가 연하의 모델 남친과 데이트를 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는 이날 미국 LA의 한 거리에 남친과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세 연하의 모델 남친 샘 아스하리와 차량에서 이동 중인 모습. 아찔한 노출 의상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모델 샘 아스하리와 2년 째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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