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지, 연예인 안됐으면 어쩔 뻔..청순+러블리의 정석

입력 2020-03-11 16: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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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수지가 美친 미모를 뽐냈다.

11일 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인스타그램에는 "#현장숲찍 #수지 가 웃으면 나도 좋아 숲블리 핸드폰 수지로 도배되는 그날까지.. I’m happy when #Suzy smiles It won’t stop until Soopvely’s phone is filled with Suz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화보 촬영 중이다. 수지는 티셔츠에 청바지, 화사한 꽃 블라우스, 원피스 등을 찰떡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무엇보다도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그의 미모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수지는 tvN 드라마 '스타트업'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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