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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ITZY 채령 "신곡 'WANNA BE' 처음 듣고 가사 직설적이라 놀라"

입력 2020-03-11 12: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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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인스타그램
'최파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ITZY 멤버 채령이 신곡을 들은 소감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ITZY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ITZY는 신곡 'WANNA BE'를 들은 소감을 각자 이야기했다.

먼저 예지는 "저는 처음 듣자마자 벌스 부분이 귀에 딱 꽂히더라"라고 말했고, 유나는 "저도 계속 생각이 나서 숙소에서 불렀던 것 같다"라고 했다.

채령은 조금 다른 의미로 놀랐다. 채령은 "저는 듣자마자 가사가 너무 직설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좋았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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