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윤사봉, 오의식에 “누구나 죽었다 살아온 친구 하나쯤 있다” 거짓말

입력 2020-03-14 21: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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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 ‘하이바이, 마마!’
tvN : ‘하이바이, 마마!’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오의식이 윤사봉을 만났다.

14일 방송된 tvN ‘하이바이, 마마!(연출 유제원, 극본 권혜주)’에서는 계근상(오의식 분)이 미동댁(윤사봉 분)의 점집을 찾았다.

계근상은 조강화(이규형 분)의 사연을 털어놓기 위해 미동댁의 점집을 찾았다. 그곳에서 미동댁을 도와 점을 보던 귀신 강상봉(이재우 분)은 계근상을 알아보았다. 그는 “제 우을증 상담 선생님이었다”며 계근상의 정보를 내놓았고 미동댁이 그의 증언을 바탕으로 정보를 술술 읊자 계근상은 “용하시다”며 깜짝 놀랐다.

계근상은 “죽은 친구가 살아돌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5년 전에 죽어서 여기 납골당에 모신 앤데 살아돌아왔다 그럴 수가 있느냐“ 물었다. 듣자마자 차유리(김태희 분)의 이야기임을 눈치 챈 미동댁은 ”그럴 수 있다 종종 있다“고 둘러댔다. 그녀는 ”다들 죽었다 살아난 친구 한 명 쯤은 있는 거 아니냐 나도 그런 애가 있다“면서 사실 모두 다 그런 친구가 하나씩 있는 거라면서 ”괜히 떱러리고 다니지 말아라 촌스럽다“는 조언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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