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내의 맛' 이은혜, ♥노지훈 '칠갑산' 열창에 "이런 거 하랬더니 고관절이나 털고"

입력 2020-03-17 22:45:03
    • 복사완료!

TV조선='아내의 맛' 캡쳐
TV조선='아내의 맛'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노지훈이 '미스터트롯' 탈락의 슬픔을 노래로 삼켰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노지훈의 '미스터트롯' 탈락 파티(?) 뒷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지훈, 이은혜 부부와 노지훈의 누나들은 라면으로 해장을 즐겼다. 누나들은 "한 번은 더 올라갈 수 있었는데 그게 아쉽다."고 탈락의 아쉬움을 밝혔는데.

노지훈은 '미스터트롯'에서 뽐내지 못해 아쉬운 가창력을 가족들 앞에서 맘껏 뽐냈다. 그리고 이를 지켜보던 이은혜는 "내가 저런 거 하라고 했는데 가서 고관절이나 털고 있더라."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