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동우 인턴기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섹시미를 과시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랙 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패리스 힐튼은 가슴이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침대에서 포즈를 취했다. 침대 위에서 드레스를 위로 걷어올리자 가터벨트와 스타킹이 고스란히 노출됐다. 패리스 힐튼은 어느 정도 노출을 예상한 듯 자신 있는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달 15,16일 한국을 방문해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 리버파크에서 열린 슈퍼 엑스 서머 페스티벌에서 DJ로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