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손예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손예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울한 요즘 너무 상큼한 선물이 도착! 오렌지 레몬 나무 고마워요. 우리 조금만 더 힘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이 선물받은 과일 나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예진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영과 최근 1억원 기부 이후 소식이 없었던 터. 이후 손예진은 팬들을 위해 근황을 적은 글을 공개, 훈훈함을 선사했다.
한편 손예진은 최근 현빈과 함께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코로나19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