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편스토랑' 류진子 임찬호→정지웅, 이경규 위해 뭉쳤다‥'분식소년단' 결성

입력 2020-03-20 22: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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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KBS2='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임찬호, 홍화철, 정지웅이 이경규를 위해 뭉쳤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들이 '분식'을 주제로 기발한 편의점 메뉴 개발에 몰두했다.

이날 "분식을 잘 모른다."고 고백한 이경규는 "잘 아는 친구들 몇 명을 초대했다."며 비장의 카드를 꺼내들었다. 이경규가 초대한 상대는 배우 류진의 아들 임찬호와 홍성흔 코치의 아들 홍화철, 그리고 배우 정은표 아들 정지웅이었다.

화철은 5년 만에 만난 이경규임에도 불구하고 "보고싶었다"고 살갑게 껴안은 뒤 "더 젊어지셨다." 멘트했다. 화철은 찬호에게도 낯가림 없이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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