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완, 이보미 부부의 신혼 데이트 일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오후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과 골프 나들이를 즐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는가 하면 남편 이완과 함께 한 모습도 공개했다.
이완, 이보미는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지 약 1년 만에 맺은 결실이었다. 카톨릭 신자였던 두 사람은 신부의 소개로 인연을 맺었고 골프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와 프로골퍼와의 만남은 그 자체로도 특별했지만 두 사람 모두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었기에 이들은 새로운 '비주얼 부부'로 떠올랐다. 많은 사람들의 응원 속 이완, 이보미 커플은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
이보미가 프로골퍼인 만큼 이보미의 SNS에는 골프장에서의 사진들이 대다수였다. 그런 와중 이보미가 결혼한 후에는 그 골프장에 이완이 함께 하는 모습이 종종 카메라에 잡히고는 했다. 지난 2월에는 이보미의 골프 훈련에 따라나선 이완의 모습을 이보미가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이완의 남다른 외조를 슬며시 자랑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또 다시 공개한 이완과의 골프장 데이트 사진. 신혼 3개월 부부의 알콩달콩한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유발하고 있다. 가족들과 함께 보낸 골프장에서의 일상은 단란하고 행복한 가족 그 자체다.
이들의 예쁜 모습에 많은 팬들은 환호를 보내고 있다. 이완, 이보미 부부의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응원한다.
사진=이보미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