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진이 소을, 다을이와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20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앞 문방구 10분 외출 #1000원 어치 풍선 구입 후, 바비&켄 수영복을 만들어 입혀 보았어요. 욕조에서 바비인형 수영놀이 한참한 후, 샴푸린즈 조금 풀어주고 인형목욕도 시켜주니 두시간이 금방 가네요. #1000원 의 행복 다을이가 만든 켄의 붉은사각수영복 엄마 인상 깊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을이와 다을이가 재밌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밝은 표정으로 뛰고 있는 소을, 다을이와 인형놀이를 하는 모습까지 팬들은 "너무 예쁘다", "보기 흐뭇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범수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