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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딸 라니, 꽃 사이로 러블리 미소…인형 같은 귀여움에 심쿵

입력 2020-03-20 09: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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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지가 딸 라니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윤지는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 밑에서 미소를 띠며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는 이윤지 딸 라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윤지 딸 라니의 사랑스러운 자태는 랜선이모, 삼촌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윤지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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