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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미란다 커, 아직도 현역 톱모델 클래스..세아이 엄마 몸매가 이정도

입력 2020-03-20 07: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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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36)가 오랜만에 화보 커버 모델로 나섰다.

20일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 4월 호 엘르 스페인 커버 사진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가 모델로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셋째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꾸준한 관리를 통해 세월이 흘렀음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그녀의 미모가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하트를 함께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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