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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패밀리’ 아나운서 이재용, 배연정에게 사업 노하우 전수 받아

입력 2020-03-21 00: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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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 ‘모던패밀리’
MBN : ‘모던패밀리’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재용이 배연정을 만났다. 20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는 아나운서 이재용이 방송인 배연정을 만나 사업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

방송인 배연정으로부터 국밥집 운영 노하우를 전수 받은 이재용은 함께 국밥을 먹으며 치매 부모님을 모시는 동병상련을 나눴다. 배연정은 “어머니는 화장실도 잘 못가신다”며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했고 이재용 역시 행복했던 순간에 머물러 계시는 것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배연정은 국밥집을 하다보니까 깨달은 것이 많다면서 작은 것 하나에도 감사하게 되었다며 “이렇게 단순하게 작은 것도 감사하게 사니까 너무 좋다”며 사업을 하면서 알게 된 인생을 알게 되었다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이재용은 하루 국밥집에서 아르바이트한 후에 기분이 좋았다면서 “월급이나 출연료를 받을 때와 또 다른 기분이었다 하루 일당은 잘 사용하겠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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