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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윤도현 찐 나레이션…한보름→하니, 연포탕해물탕에 '탄복'

입력 2020-03-21 21: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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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정글의법칙'캡처
SBS'정글의법칙'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윤도현의 나레이션이 현장에서 터졌다.

21일 오후에 방송된 SBS'정글의법칙'에서는 정글의법칙에서는 김병만이 잡아올린 문어, 장어 연포 해물탕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도현은 김병만이 잡아올린 연포탕 국물을 맛보면서 나레이션을 했다. 방송에서만 보던 것들을 직접 먹어보고 현장에서 나레이션을 하자, 박태환은 "방송을 본 거 같다"고 감탄했다.

특히 윤도현, 박태환, 한보름, 하니, 김병만, 노우진 등은 연포해물탕을 맛보면서 너무 맛있다면서 탄복했다. 이승윤은 "헝거게임이 아니라 러브게임 아니냐"면서 해물탕에 푹 빠졌다.

한편 조명을 모두 끄자 별이 쏟아지는 광경이 펼쳐졌다. 윤도현은 "수많은 별들을 본 것은 처음이었다"면서 나레이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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