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둘째딸 이다인, 갈수록 물오르는 미모 "세트가 너무 추워요"

입력 2020-03-26 14: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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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다인이 드라마 '앨리스'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후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트가 너무 추운 도연이 #sbs금토드라마앨리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촬영 중 이불 속에 머무르고 있는 모습. 이다인의 청순한 비주얼이 사랑스러운 행동과 어우러지며 미소를 자아낸다. 갈수록 물 오르는 이다인의 미모가 극찬을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이다인은 SBS 새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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