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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예빈, 감탄 자아내는 하얗고 보송보송한 피부..러블리의 의인화

입력 2020-03-27 07: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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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공식 인스타그램
다이아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다이아 멤버 예빈이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26일 가수 예빈은 다이아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제 벚꽃 피는 계절이네요 보고 싶다 에이드으으♥"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빈은 귀여운 윙크로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예빈은 하얗고 보송보송한 피부와 발그레한 볼로 인간 찹쌀떡의 정석을 보여줬다. 예빈의 귀엽고 러블리한 미모는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예빈의 사진을 본 팬들은 "귀여워", "너무 예뻐요", "어제 봤는데 또 보고 싶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예빈이 속한 그룹 다이아는 지난해 3월 '우와'라는 곡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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