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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21세 생일 인증샷..예쁘게 잘 자란 '빵꾸똥꾸' 꼬마

입력 2020-03-27 11: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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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진지희가 생일을 맞아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진지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을 보냈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지 못 할 생일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만 21세 생일을 맞은 진지희가 케이크와 함께 축하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예쁜 숙녀로 폭풍성장한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지희는 웹드라마 '언어의 온도 : 우리의 열아홉'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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