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정음, '그녀는 예뻤다' 추억 회상..코믹 연기도 사랑스러워

입력 2020-03-30 14: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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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
황정음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정음이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할 당시의 추억을 회상했다.

30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마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코믹한 연기에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 또한 이 같은 사진에 반가움을 표하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JTBC 새 드라마 '쌍갑포차'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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