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유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스타일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유리는 사진과 함께 "뾰로통. 마스크에 온통 접촉성피부염. 다들 이겨냅시다!!! 화이팅!!! 촬영 메이크업 하면 마스크를 못써서 좀 겁이 난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유리는 앞머리에 헤어롤을 말고 있다. 서유리는 연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서유리는 뾰로통한 표정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