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다사’ 이윤미 “트레이드였던 점, 임신 후 뺐다…주영훈이 혹이라고 해”(웃음)

입력 2020-04-01 23: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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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이윤미가 자신의 트레이드인 점을 뺀 이유를 밝혔다.

1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이윤미와 함께 여가 시간을 보내며 속마음을 털어놓는 박은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윤미는 “내가 임신하고 나서 점을 뺐잖아”라고 말했고 박은혜와 MC들은 “맞다, 윤미 점 있었지?”라며 놀랐다. 이윤미는 “셋째 산후 조리 중에 거울을 보는데 갑자기 거슬렸다”며 “남편에게 점이 이렇게 컸냐고 물었더니 ‘원래 그랬다’며 ‘그런데 그건 점이라기 보단 혹이지’라고 말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큰맘 먹고 조직검사를 받으러 가는데 남편이 어디 가냐고 물어 혹 떼러 간다고 대답했다”고 말해 폭소를 안긴 이윤미는 “점을 빼고 나니 속이 후련하더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점 빼고 더 예뻐졌다”고 말하던 박은혜는 “근데 영훈 오빠 예전엔 네 점이 매력이라고 했는데 혹으로 바뀐 거냐”며 의아해 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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