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쟈니가 2인용 얼굴명창을 홀로 꽉 채우며 기립박수를 받았다.
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영웅'으로 컴백한 NCT127이 출연했다.
이날 정우-도영, 마크-유타에 이어 짝이 부족했던 쟈니는 홀로 '얼굴명창'에 도전했다.
쿨하게 혼자 하기로 한 쟈니는 비주얼 끝판왕답게 편안한 얼굴로 얼굴명창 틀로 향했고, 2인용 명창을 홀로 가득 채우는 쟈니컬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먼저 사랑스러운 노래에 맞춰 러블리함을 가득 뽐낸 쟈니는 섹시한 노래가 흘러나오자 바로 돌변, 입으로 커튼을 거두는가 하면 니트를 벗어 던지는 등 과감하게 탈의까지 시도해 멤버들의 기립박수를 불렀다.
쟈니의 '얼굴명창'을 본 태일은 "여기서 더 잘할 수 있을까 했는데 다 찢어버린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