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패널들이 지난 방송에 대한 추측을 이어갔다.
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는 지난 1회 방송을 돌아보는 패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시윤은 "저희가 획득을 해서 시청자분들께 보여드렸어야 했는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냈고, 이상민은 "내 말만 들었어도"라며 자신감을 표현했다. 이어 피오에게 "거의 포기했나본데"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상민은 "박지현씨는 얻은 두 표가 누구라고 생각할까요"라며 추측했고, 한혜진은 "박지현씨 입장이라면 임한결씨는 표현이 없어서 모를수도 있다"라고 입장을 드러내기도 했다.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