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뉴욕 새댁' 박은지, 꿀이 뚝뚝 떨어지는 투명 피부 인증

입력 2020-04-03 06: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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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인스타
박은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은지 아나운서가 투명한 꿀피부를 인증했다.

3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세안 후 세럼을 바른 후 인증샷을 찍고 있다. 박은지는 꿀이 뚝뚝 떨어질 듯 투명한 피부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결혼 후 미국 뉴욕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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