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원희가 남편에게 바람을 맞아 웃픈 인증샷을 공개했다.
3일 배우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시간 후에 데리러 온담서요~데려다 주고 다시 안오심. 아무래도 잠드신 듯 ㅋㅋㅋㅋ 졸지에 운동하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마스크안했으면어쩔뻔ㅋ #내차가져갈걸 #잠깐조셨다네요 #남편보고있나"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남편에게 바람을 맞은 후 걸어서 귀가하고 있는 모습. 후드 티셔츠에 마스크까지 완전 무장한 상태다.
한편 김원희는 지난 2005년 연애 15년 만에 2살 연상의 첫사랑 사진작가 손혁찬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