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전효성이 엄친딸 같은 포스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지난 2일 오후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체부 #문화체육관광부 와 함께 한 #일해보장 #4월3일 #문체부유튜브 #12:30 공개 #국립현대미술관청주관"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하늘색 가운을 입고 전문가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세젤예 비주얼에 차분한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는 모습. 인형 같은 근황에 팬들 역시 환호를 보내고 있다.
한편 전효성은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