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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패밀리' 진성, 꽃다발 선물 "전원주 선생님 초대로 왔다"

입력 2020-04-03 23: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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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모던패밀리' 방송캡쳐
MBN '모던패밀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진성이 김영옥 하우스에 전원주의 초대로 찾아왔다.

3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패밀리'에서는 김영옥 하우스에 진성이 꽃을 들고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영옥의 집에 꽃을 들고 트로트 대세 진성이 찾아왔다. 진성은 "오늘 세 분이 계신다고 해서 인사도 드릴 겸해서 전원주 선생님 초대로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원주는 "내가 안동역에서를 좋아했다. 그걸 알고 찾아왔다. 그리고 행사때면 나를 부른다"라고 말했다.

진성은 세 사람에게 각자 수국과 프리지어 꽃다발을 선물했다. 그리고 진성은 "옷도 사실 평상시에 안 입는 옷으로 신경써서 입고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성이 "저는 시골스러워서 전원생활을 좋아한다"고 하자 김영옥은 "저는 예전에 집 짓고 14년정도를 살앗었다. 그러고 나서는 계속 일반 주택에서 살았었다"라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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