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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12세 연하의 모델 남친과 달달 스킨십..몸 너무 좋네

입력 2020-04-07 05: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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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8)가 몸짱 남친과 달달한 스킨십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7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빨간색이 무지개 색깔 중 가장 좋다. 빨간색은 용기, 열정, 관심과 자신감을 주며, 심장을 뜻하기도 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세 연하의 모델 남친 샘 아스하리와 달달한 스킨십을 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행복한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모델 샘 아스하리와 2년 째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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