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종합] '부럽지' 혜림, 첫 공개연애→레인보우 총 출동... '각양각색 데이트'

입력 2020-04-07 00:32:23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네 커플이 각각의 방식으로 데이트를 즐겼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부러우면 지는 거다'(이하 '부럽지')에는 달달한 일상을 공개한 네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로는 이원일X김유진 커플이 등장했다. 두 사람은 방송국을 돌며 직접 청첩장을 돌렸다. 이원일과 김유진은 '부럽지' 편집실에 찾아가거나, 이영자, 전현무 등을 만나며 직접 청첩장을 건넸다.

김유진은 "큰 일 하나 해낸 느낌이다"라고 말했고, 이원일도 "큰 산을 넘은 느낌이야"라고 말했다. 이어 스튜디오에서는 실제 이원일과 김유진 커플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이후 '코로나19'여파로 인해 결혼식이 연기되었다는 소식을 알렸다.

두 번째로는 'K-어벤져스'와 만난 최송현X이재한 커플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과거 사진과 현재 사진을 비교하고, 추억 이야기를 나누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전현무는 "캐릭터와의 괴리로 고민했던 시기에 해방감을 느꼈던게 라디오였다"고 말했고, 최송현은 "좋아하는 사람들은 표현을 덜 하는 것 같다.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고, 이지애는 "오빠응원군 세명이 여기 있으니까"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이재한이 등장했다. 이후 최송현, 이재한 커플의 열애설이 터졌을 때 이야기를 이어갔다. 최송현은 "그때 여러가지 추측이랑 악플들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는 "지애 너도 결혼할 때 그랬잖아. (김)정근이가 제주도의 윌리엄이라는 소문이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악플에 대해서 전현무는 "다 내거를 보라고 한다. 내걸 보면 다들 치유받고 간다"라고 말해 쓴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 오정연, 이지애는 이재한에 대한 질문들을 쏟아냈다. 마지막으로 다섯명은 다음 약속을 잡으며 만남을 종료했다.

세 번째로는 '첫 등장'하는 혜림X신민철 커플이 등장했다. 혜림과 신민철은 카페에서 '공개연애' 기사를 정독했다. 혜림에게 예은이 전화를 걸어왔다. 예은은 "공개는 꽤 그래도 힘들거다"라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회사 대표이기도 한 유빈은 혜림에게 영상통화를 걸어와 "예쁜 연애하라"며 축하를 이어갔다.

신민철은 혜림에게 화이트데이 겸 공개연애 기념으로 마카롱 꽃다발을 선물했다. 이를 본 혜림은 감동받아 눈물을 흘렸다.

마지막으로는 지숙X이두희 커플이 등장했다. 지숙과 이두희는 새로 지어진 이두희의 신사옥으로 레인보우를 초대했다. 이날 스케줄로 참석하지 못한 멤버 재경은 선물로 참석을 대신했고, 나머지 멤버들은 모두 참석했다.

멤버들의 성화에 두 사람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후 지숙은 이두희의 지인들을 만났다. 과거 이두희의 '연애 코칭'을 도와줬던 장본인들임이 밝혀져 웃음을 선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