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귀여운 아들을 품에 안고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 삼촌들. 라방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아가 귀여운 아들을 품에 안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의 장점만 쏙 빼닮은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정아는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New Schoolgirl'로 데뷔했다. 지난해 4월에는 농구선수 정찬영과 결혼했으며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