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오오기가 일본 금리에 대해 입을 열었다.
7일 방송된 JTBC '돈길만 걸어요- 정산회담'에서는 제로금리에 대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오기는 ”현재 일본의 금리는 0.001%다" ”통장에 1천만 원을 1년 예금한다면 이자로 100원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라고 말했다.
김종훈 변호사는 ”일본에서 대서특필한 적금 특판 금리가 0.3%였다“라고 하자 오오기는 ”0.3%면 기적이다“라고 말했다.
오오기는 “일본의 금리는 2016년부터 0.001%다"라며 "금고에 넣어두는 것과 다름 없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