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준호가 하승진 업어치기에 도전했다.
8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조준호가 하승진 업어치기에 도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준호가 '상식퀴즈'에 도전했다. 퀴즈에 앞서 김용만은 "예능에 나오려면 개인기를 다듬고 나오는데 그런게 있나요?"라고 질문했고, 조준호는 이정재, 장동건, 박명수 성대모사를 선보였지만 싸늘한 반응으로 당황했다. 이어 김용만은 "전공을 살린 개인기를 준비했다고 한다. 업어치기를 준비했다고요?"라고 물었고, 조준호는 키 차이만 46cm인 하승진을 넘길 수 있다고 했다.
먼저 알파고 업어치기를 한 조준호는 넓은 매트를 놔두고 바닥으로 넘겼고 김용만은 "이건 엉망이잖아"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하승진 업어치기를 해보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던 조준호가 역으로 제압 당해 큰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