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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마스크 끼고 카페서 초조한 기다림.."혼자 분위기 잡아보는 것도 처음"

입력 2020-04-09 13: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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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인스타
채리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채리나가 근황을 전했다.

9일 가수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조한 기다림. 당섭취. 혼자 카페에서 분위기 잡아보는 것도 첨인듯싶다. #혼자걷기 #혼자차마시기좋은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리나는 마스크를 낀 채 카페에 있는 모습. 그는 이국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11월 11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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