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조아영과 홍은지가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그룹 달샤벳의 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레이브걸스의 멤버 홍은지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영은 은지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아영은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맑은 피부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은지는 2016년 브레이브 걸스 싱글 앨범 '변했어'로 데뷔했고, 아영은 2011년 달샤벳 미니 앨범 'Supa Dupa Diva'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