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체리블렛 멤버 메이와 지원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8일 가수 메이는 체리블렛 공식 인스타그램에 "우리지원언니랑 오랜만이지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메이와 지원은 각각 검은색,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귀여운 케미를 뽐냈다. 메이는 뽀글거리는 헤어스타일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원은 깔끔하게 묶은 머리로 청순하면서 청초한 미모를 보여줬다.
한편 메이와 지원이 속한 그룹 체리블렛은 지난 2월 11일 '무릎을 탁 치고'라는 곡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