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쇼챔' 강다니엘 '2U' 1위로 활동 마무리 "다니티 곧 보는 날까지 행복하길"(종합)

입력 2020-04-08 1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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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다니엘이 1위를 거머줬다.

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뮤직 '쇼챔피언'에서는 아스트로의 문빈, 산하 그리고 베리베리의 강민이 MC를 맡은 가운데 강다니엘이 쇼챔피언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4월 첫째주 챔피언송 후보에는 있지 '워너비', 강다니엘 '2U', 수호 '사랑, 하자', NCT127 '영웅', 엠씨더맥스 '처음처럼'이 올랐고, 강다니엘의 '2U'가 1위를 했다.

강다니엘은 "일단 저희 다니티 여러분 너무 감사드린다. 이렇게 행복한 활동 마무리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저희 다니티 곧 보는 날까지 행복하게 늘 건강했으면 좋겠고, 모든 분들이 건강했으면 좋겠다. 다음 앨범도 많이 기대해달라. 열심히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도 이날 '쇼챔피언'에는 스페셜 무대와 컴백무대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홍진영은 약 1년만 신곡 '사랑은 꽃잎처럼'으로 컴백했다. '사랑은 꽃잎처럼'은 탱고 리듬을 바탕으로 한 라틴 사운드와 트로트가 결합, 신선하면서도 중독적인 멜로디의 곡. 홍진영은 특유의 넘치는 흥과 무대장악력으로 뜨거운 호응을 자아냈다.

세정은 '화분'에 이어 후속곡 '스카이라인'으로 돌아왔다. '스카이라인'은 빛을 테마로 한 모던록 팝 장르의 곡으로, 차분한 느낌의 '화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선사.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봄 하면 떠오르는 주니엘의 히트곡 '일라일라'와 '우연히 봄' 그리고 도코와 함께 결성한 혼성 듀오 시적화자의 '가끔은 미치도록 아프고 싶어요'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봄 감성을 안겼다.

한편 이날 MBC 뮤직 '쇼챔피언'에는 홍진영, 세정, 주니엘, 시적화자, 강다니엘, 원어스(ONEUS), 스텔라장(Stella Jang), FAVORITE, 홍은기, K타이거즈 제로, UNVS, 블랙식스(BLACK6IX), MY.st(마이스트), TOO, DUSTIN, 해린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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