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향이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9일 이향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손 타고 다니는게 제일 좋음.. 좋은 시절 다감 #6개월아기 #너네아빠한테안아달라그래..."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은 아들 현규를 안고 있는 모습. 엄마 품에 꼭 안겨있는 귀여운 아들의 포동포동한 볼살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향은 지난 6월 연상의 치과의사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또한 지난 7월 KBS N 스포츠 휴직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여사의 손자라 알려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