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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아론, 흑백 뚫는 시크한 분위기..팬심 저격하는 조각 미남 비주얼

입력 2020-04-09 11: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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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인스타그램
아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뉴이스트 아론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9일 가수 아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백 필터를 사용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론은 짙은 눈썹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아론의 시크하면서 내추럴한 분위기로 남친짤의 정석을 보여줬다. 아론은 꾸미지 않은 일상의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아론의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멋져", "조각이 여기 있네", "잘생김의 한도 초과"라는 댓글을 남기며 그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한편 아론이 속한 그룹 뉴이스트는 지난 2월 14일 'Let's Love (With Spoonz)'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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