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리즈M' 박신혜, 머리 없는 코끼리 사체에 눈물 흘려... "너무 충격이 크다"

입력 2020-04-09 22: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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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박신헤가 코끼리 사체에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시리즈M'(기획 김진만/연출 이모현, 박상환, 장형원)에는 박신혜의 '휴머니멀'에서, 코끼리의 사체를 보고 충격에 휩싸인 박신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코끼리 사체를 본 박신혜는 "어떻게 살아있는 상태에서 그럴 수 있냐"고 물으며 경악했다.

이어 박신혜는 "총을 쏜 이후에 상아를 뽑아간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와서 보니 잔인한 방법으로 죽인다는 걸 알게됐다. 너무 충격이 크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박신혜는 "사람이 너무 무섭고, 코끼리한테 너무 미안했다"고 말했다.

정통 다큐멘터리부터 스넥콘텐츠, 토크, 팩츄얼 다큐까지 다양한 포맷으로 즐기는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시리즈M'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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