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주리, 끝나지 않는 세 아들 극한 육아..엉망진창 집안에 한숨

입력 2020-04-10 1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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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극한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코미디언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일찍 생방송가서 애들은 남편한테 맡기고 먼저 나갔는데 집에 돌아오니........어제 저녁에 애들이 물감놀이 하자고 했을때 해줄껄......... 이렇게 복수하기니 #맥주한캔 마시고 치울까봐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물감으로 엉망이 된 집안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한숨을 쉬는 정주리의 목소리도 담겨 장영란, 구지성, 심진화 등 동료들이 댓글을 통해 그를 위로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려 슬하에 3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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