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계약우정' 이신영, 신승호 '적과의 동침(?)'…"진실을 말해줘"

입력 2020-04-13 22:24:18
    • 복사완료!

KBS2 '계약우정' 캡처
KBS2 '계약우정'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신영은 신승호와의 적과의 동침을 하게 됐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계약우정'에서는 박찬홍 (이신영 분)의 부모님은 허돈혁 (신승호 분)을 집으로 데려와서 밥을 먹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주 허돈혁은 박찬홍을 도와줘서 함께 경찰서에 가게 됐고, 소년원 출신인 허돈혁은 보호자가 오지 않아 박찬홍의 부모님이 찬홍과 함께 집으로 데려가 밥을 먹였다.

박찬홍과 허돈혁은 방에 둘만 있게 되자, 두려움에 떨었고, 허돈혁은 찬홍의 멱살을 쥐었다. 돈혁은 찬홍을 구해주는 대신, 진실을 말하라고 재촉하며 겁을 준 것. 하지만 찬홍의 어머니가 등장하며 싸움이 일단락 됐다. 다음날 아침 찬홍의 아버지는 돈현과 찬홍을 데리고 목욕탕을 갔다.

한편 찬홍은 문학선생님 우태정 (김인권 분)의 권유로 죽은 신서정 (조이현 분)의 시를 읽어보게 됐다. 찬홍은 시를 읽고 돈혁이 있는 곳을 찾았다. 찬홍은 돈혁에게 데이트 게시판 글이 신서정의 글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 했다. 앞서 돈혁은 게시판의 글을 신서정이 쓴 것이라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