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다해 질투하겠네"..세븐X산다라박, 훈훈美 넘치는 진한 남매애

입력 2020-04-16 11:25:55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산다라박이 세븐의 응원에 힘을 냈다.

16일 오전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투쓰리포파이브식스세븐!!! 새로운 도전을 하는 친구 응원 하러 와준 든든한 동욱이와~ 항상 나를 이뽀해주시고 챙겨주시는 우리 비디오스타 유정CP님 & 또오해영 연습때 부터 맛있는 도시락과 함께 많은 서포트를 해주신 노희영대표님까지~!!! 어제도 많은 지인분들이 응원하러 와주셨어용~!!!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지인들의 응원에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특히 그는 세븐과 함께 사진을 남기며 세븐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있다. 두 사람의 흐뭇한 남매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산다라박은 뮤지컬 '또!오해영'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