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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언니 허송연, 수수해도 예쁘네.."애기야 언니가 곧 갈게"

입력 2020-04-16 18: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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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송연 인스타그램
허송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허송연이 수수한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허송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그림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허송연은 사진과 함께 "자주입는 트렌치코트인데 집에와서 보니까 유화물감이 묻어있..이 칠칠아..... 혹시 유화물감 굳어도 깨끗하게 지워지는법 아시는분!(드라이 맡기려고 갔더니 약품 때문에 옷 색깔이 변할거래요)안지워져도 계속 입을거야.. 무튼..! 애기야 언니가 곧 찯으러 가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허송연은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허송연은 트렌치 코트를 입어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한편 허송연은 허영지의 언니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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