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NCT 127 태용X마크, 살아 숨 쉬는 조각상 비주얼..시크+섹시美 뚝뚝

입력 2020-04-18 11:47:40
    • 복사완료!

NCT 127 공식 인스타그램
NCT 127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NCT 127 멤버 태용과 마크가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NCT 127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코, 엄지 척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태용과 마크는 눈부시게 빛나는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태용과 마크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걸어 다니는 조각상의 정석을 보여줬다. 태용의 시크하면서 섹시한 분위기와 마크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태용과 마크가 속한 그룹 NCT 127은 '영웅'으로 활동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