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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캐스팅’ 마이클리 “영광은 노력 안에 있다” Top4 정원철 격려

입력 2020-04-18 23: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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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 ‘더블캐스팅’
tvN : ‘더블캐스팅’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정원철이 자유곡 미션을 수행했다.

18일 방송된 tvN ‘더블캐스팅’에서는 멘토 마이클 리가 Top4에 오른 정원철의 연습을 돕기 위해 연습실을 찾았다.

정원철의 연습실을 찾은 마이클리는 “노래를 워낙 잘해서 걱정은 없다”면서 정원철의 노래를 들어보겠다고 말했다. 그의 노래를 들은 마이클리는 “너무 로맨틱해 사랑스럽게 하고 있는 것처럼 들린다”면서 직접 시연을 보였다. 마이클리는 이룰 수 없는 꿈에 대해 계속 질문을 던지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화를 내듯이 연기를 해보라며 정원철의 연기지도를 도왔다.

정원철은 자신이 갈피를 못 잡고 있을 때 많이 도와주셨다고 밝혔다. 정원철은 “영광은 노력 안에 있다는 말이 크게 다가왔고 잊지 못할 시간이다”라고 말했다.

정원철의 노래를 들은 심사위원들은 만족스럽지 못한 얼굴이었다. 이지나 연출은 “오늘 긴장했다 힘이 계속 들어갔다”며 안타까워했다. 정원철 역시 “대사도 노래도 연습한 만큼 나오지 않았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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