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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이동국 큰 딸 재시, 14살이 믿기지 않는 모델 포스‥폭풍성장의 좋은 예

입력 2020-04-16 1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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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인스타그램
재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동국의 큰 딸 재시가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폭풍성장으로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15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재시의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이수진은 사진과 함께 "큰 딸램. 중딩. 집앞에서 찰칵. 콧바람 5분 끝"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재시는 14살의 중학생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모습이다. 재시는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재시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갸름한 얼굴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재시는 조막만한 얼굴 크기와 훌쩍 자란 키로 폭풍성장의 좋은 예를 보여준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힘있는 눈빛을 보여주는 재시의 모습에서 모델 포스가 느껴진다. 재시의 놀라운 성장에 대중들은 깜짝 놀랐다.

재시 인스타그램
재시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 2005년, 이동국은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자녀를 두고 있다. 쌍둥이인 재시,재아와 설아, 수아, 그리고 아들 시안이까지 오남매 가족으로 유명하다. 특히 이동국의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봤던 재시가 어느덧 큰 키에 성숙해진 분위기의 근황 사진을 공개하자 대중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재시는 맏딸로,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며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재시 인스타그램
재시 인스타그램

재시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동생들과 찍은 사진을 찾아볼 수 있다. 막내인 시안이와 찍은 사진을 보면 재시가 훌쩍 자랐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 수아와 사진을 찍으며 동생들에게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폭풍성장의 좋은 예를 보여준 재시.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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