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향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16일 아나운서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개육아 #애개맘 1개 1애 좀 벅차지만..ㅋㅋㅋㅋ사랑해 우리가족♥ 출산후 기미때문에 모자 항상쓰는데 은욱이네 모자 왜케 예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은 아이 유모차를 밀면서 반려견을 캐어하고 있다. 이향은 꽁꽁 가린 비주얼에도 남다른 존재감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향은 지난 6월 연상의 치과의사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또한 지난 7월 KBS N 스포츠 휴직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여사의 손자라 알려진 바 있다.

